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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이란 ‘형을 만드는 행위'

① 자기 스스로가 직접 재료와 부딪쳐 체험하는 가운데 그 재료가 지니고 있는 성질을 알고 그 표현 가능성을 체득함으로써 창조
능력과 태도가 배양된다.

② 창조의 전제는 고정된 개념이나 선입관념 또는 틀에 박힌 기법이나 모방을 탈피하는 데서 출발된다고 할수 있다.

③ 개개인의 미의식인 개성의 표현도 구체적인 재료에 의한 유기적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며 조형은 물질에 의한 표현의 세계이므로
이물질 자체가 갖는 채질의 기능이나 본질은 감각 형태의 성격을 결정짖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재료속에 잠재된 미를 발구하는 기술적인 힘도 바로 창조적 작업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것이 된다.

④ 조형인은 ?새로운 소재의 인식으로 시작하여 기능의 발견과 창조 → 작품 소재는 조형적 측면으로 볼때 → 많은 실험을 통한
재료학적 측면에서 연구 할 것 →과학적 관점이 조형인에게 부각되어야함

⑤ 조형 창조물을 만드는 데는 그것의 형태가 중요하다. 이러한형은 → 수많은 의미와 방법으로 만들어진다.  조형작품은 이미지(image)에 대응하는 물 (object)에 의하여 조형활동이 구체적으로 형상화 되며 그결과로 물과 정신의 결합체가 탄생된다.
논리적 분석적 프로세스를 통하여 그것을 인식하고 종합적인 해석으로 새로운 조형세계를 창조하여야 한다.

 

① 미술은 언제나 그 시대의 정신적 상황의 적극적인 대변자이며 시공을 초월한 산증인이다. 현대의 진실을 현대적 시형식인 현대의
조형 언어로 표현하는 것이 현대 작가들의 최대의 사명이며 과제이다.
( 현대의 시대적 상황을 가장 진실하게 반영하여 주는 미술은 곧 현대미술이라 한다.)

② 현대인의 자기의식과 개성을 주장하고자 하는 의욕에서 개인의 자유가 신장되면서부터 비롯된 개성중심의 표현을 중요한 성격으로 하여 등장한 현대미술은 재현이다. 새로운 소재의 개발과 기법의 탐구는 종합 예술애의 추구이며 작가의 꿈을 무제한으로 실현
시켜주는 수단으로서 끝없는 가능성을 → 미래의 조형실험을 향한 새로운 시각형식의 탐구와 확대로 예술과 기술의 효율적인
통합으로서 새로운 환경이나 창작시도에 공헌하게 된다.
그 시대의 새로운 생명을 가져야하는 독자적인 창작이어야 좋은 작품이다.

③ 미술교육의 본질
- 인간 형성으로서의 미술 교육을 행한다.
- 미술가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전문교육 창조적
- 인간상인 개성적 인간을 교육하는데 있다.

개성적 인간 → 조화적 인간으로 육성 → 완전한 인간상을 위한 교육이다. 그러면 완전한 인간상이란 무엇인가? 균형잡힌 성격의 인간교육과 자신의 조형의지를 실현하는 전문교육의 조화를 강조한다.

④ 미술교육은 직업교육(실용면) 일반교육(문화. 교양면) 양면을 갖고 있다고 보고 문화적인 면과 실용적인면이 다같이 상대적인
중요성을 지니고 있다.

⑤ 미술교육을 통한 인간형성의 근본원리는 미적체험을 통해서 미술가적 품성을 기르겠다는 것이다. 사람은 우선 사람다운 바탕이
형성되어야 하고 그 바탕위에서 표현되는 미술만이 참다운 미술로서 그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것이다.

⑥ 미의 표현은 존재의 전폭이고 인격의 통함이며 혼의 투쟁이고 진실한 자기 삶의 투영이다. 그렇다면 창작의 원동력은 자각되어지는 인간의 삶이고 그 삶이 인격에 수반되어야만 올바른 작가관을 가진 인격을 형성하게 된다. 이것이 미술교육의 중요한 본질이고
과제이다.

⑦ 창작 활동은 영혼과 우주적인 필요의 본질이다. 조형의 요소와 원리 - (공간. 양감. 질감. 색채. 운동감)
(통일. 균형. 변화. 비례. 대비. 강조) 그리고 적절한 소재의 선택과 기법의 개발 기본적 제작과정을 중시하고 실험적 체험을 토대로
독립적 작가로서 높은 질의 창작능력을 배양하는 것이 필요하다 즉 미술가적 인격교육(참다운 인간교육) (발전적 작가교육)
(직업적 전문교육)이 조화되고 통합되는 것이 미술교육의 본질이다.

⑧ 미술교육은 정서와 개성 직관과 창조성등 과학적 논리적 합리적 개념적인 것과는 거리가 먼 상상주관 정감의 세계에 직결되어 있다.

미술교육의 방법에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특징의 model을 만들기는 어려우나

- 미술교육의 목적과 
- 대학교육의 성격
- 미술의 특성
- 시대적인 상황등을 종합하여 바람직한 미술교육의 지도 방향을 설정해야 한다.
- 정서와 개성
- 직관과 창조성
- 과학적 논리적(백남준. 레이저)
- 합리적
- 개념적과는 거리가 먼 상상주관 정감의 세계에 직결된다.
- 미술은 참된 인간을 바탕으로 하여 그 인간됨을 표현하는 것으로 기계문명으로 평준화 되어가고 있는 현 시대에 ‘인간의 존재가
상실되어가는 상황에서
- 누구를 닮으라든가 누구와 같이 되었으면 하는 짓은 위험한 태도며 남과 다르기 때 문에 존재의 뜻이 있고 가치가 있으며 각각
다른대로 훌륭한 것을 찾는 것이 창작 교육의 핵심이다.
- 그러므로 자아를 인지할 수 있도록 개성을 존중하며 교수와 학생간의 인격과 인격의 진정한 만남 및 미적 체험과 자유와의
만남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다. 그리고 자아중심이 되어 창의적으로 전개되어야 하며 개방적이고 실험적인 추구가 있어야하고
재료나 기법의 탐구와 분석적이면서 통합적 방법이어야 표현력은 물론 미적 가치의 인식과 판단 능력을 갖춘진실한 창조적인 힘의
소유자가 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결과보다 제작과정을 중시하고 기본적으로 체계적인 과정을 통해서 시각경험과 감각훈련등의 미적 체험과 더불어 조형실험과 시각전달을 할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다. 그리고 자아중심이 되어 창의적으로 전개되어야 하며 개방적이고
도전적이며 실험적인 추구가 있어야 하고 재료나 기법에도 탐구적이어야 하며 분석적이면서 통합적인 방법이어야 한다.
- 조형활동에 대한 계획을 의미 하는 것을 디자인이라 한다.기계설계에서부터 회화와 조소에 이르기 까지 말하며 근래에 새로운
조형정신과 미의식에 따른 합목적 적인 조형의 구체적 계획을 의미한다.
- 인간이 아름다움을 찾고 추구하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다를바가 없고 현대에는 아름다움의 추구 즉 미를 찾는일 이 형태미와 기능미의 일치 무리없는 변화와 조화, 정직한 형태 정직한 표현등이 이루어질때 비로서 가능하다.
- 조형과 디자인의 원리, 구성의 원리는 인간의 생리학적 유쾌 또는 불쾌의 감정적인 원동력에서 출발된 모든 사람의 공통된 미적
향상성을 추구하는 것이기도 하다.
- 미의 구성은 누구나 즐길수 있는 일로서의 창작의도를 내포하고 있어야하며 개개인의 표현양식은 서로 다르더라도 어느정도의
객관성을 띠게 된다.
디자인에는 독창성과 시각적 만족이 있어야 하며 적당한 변화와 단순성, 조화등이 적절히 있어야 하며 고루 구성되어야 한다.

   
 

인류는 여러 가지형을 예술적으로 창조하고 생활을 위하여 형을 만들어 긴 역사를 거쳐 오늘날 문화와 문명을 이룩해 왔다. 인간은
행위로서 물을 형태짓는 일 → 그 행위의 전제로서 여러 가지 조형 연구 방법을 시행하였다.

형을 발견하는 방법 → 과학적 실험 방법 → 형태짓기 위한 사고 방법등을 생각해내고 생활을 위하여 형에 대하여 소재나 기술이 어떻게 적응해야 할것인가 하는 것 까지도 고려하면서 다양한 형태조형이 역사속에서 인간과형이 상호관련을 맺으면서 조형 세계를
창조해왔다.

조형의 목적 → 양식이나 방법에 구애됨이 없이 표현의 범위를 넓혀 독창적이고 다각적인 객체화 작업을 할수 있도록 하는데 있다.

그러기 위해서 조형 연구가의 기초적 훈련으로서 형. 색. 재료. 재질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여 조형적 감각을 체득시키고 아울러 사물과 재료의 물리적. 특성 및 구조 표면 상태, 매스의 배열 및 순수형태의 자유로운 처리에서부터 빛과 운동을 도입하고 공간구성에
이르기까지 조형감각의 확장과 창조능력의 고도화를 이룩하는데 있다.

조형교육은 능동적인 변화관을 전제로하여 다양한 조형경험을 부과하여 소정의 교육적 성과를 얻기위해 취해지는 의식적인 노력이라 할수 있다. 또한 형태와 공간에 대한 제 개념과 전개를 위한 문제를 이해하여 분석할 수 있도록 구성과 구조의 유기적
관계분석과 그것이 조형과정에서의 연관법칙과 구성계획으로서의 문제를 파악하는데 목적을 두고 이미지의 형상화 과정에서부터
독창적이고 다각적인 표현기술의 개발에 이르기까지 형태짓는일의 체험으로만이 가능하다.

체계적인 다양한 실습실행과 함께 입체적인 조형능력을 배양함은 물론 미적 직관력과 상상력을 육성하고 표현하는데 구체적
실천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조형의 기본 원리 파악 및 실천.

② 시각적, 구조적 형태의 학습을 통해 구성요인을 인식하여 표현력 공간의 양 형태구조 및 재료 고유의 성질을 이해하고 전개하며
상호관계를 파악.

③ 순수조형의 요소와 원리에 의한 형태의 창조로서 조형감각 훈련 및 시각언어의 경험.

④ 하나의 기능아래 통일된 입체적인 조직.

⑤ 형태나 표현의 무한 속에서 창조의 자유가 아닌 엄격한 법칙의 한계와 자유로운 활동에의 기본원리 추구.

⑥ 조각적인 관계와 장력을 인식하도록 노력하며 공간감각과 3차원적 요소의 중량이동의 감각증진 및 균형 연습.

⑦ 표현시도의 종합적 추구.

⑧ 어떤 물질을 빌려 이것에 필요로 하는 체계를 부여하는 행위.

⑨ 조형의 표현 가능성과 조형의 원리를 발견하여 사물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이를 전달할 수 있는 창조적 조형능력 배양.

조형 활동은 인간이 인식하고 창조하는 예술 활동의 원천이며 이를 통해 본질을 감각적인 형상이나 미적으로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를 이해하게 된다.

조소 - 부드러운 재료를 붙여가며 성형하는 것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붙여나오면서 부피감을 준다.

예) 브론즈, 석고, 조각 - 재료를 바깥쪽에서 안쪽을 깎아 들어가면서 성형하는 방법

예) 목조- 입체작업이 동시에 이루어진다. (조각과 조소)

   
 

조형이란(형태짓는일) 즉 여러 가지 것을 사용하여 어느 관념에서 형태를 만들어 내는 것을 뜻하며 어떤물질을 빌러 이것에 필요한
형태를 부여하는 행위를 말한다.

재료의 설정. 기법개발을 통한 창조적 표현활동이 포함되며 하나의 기능아래 → 통일된 표현 시도의 종합적 추구가 수반된다.

조형은 인간이 일정한 생활목적을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하여 물질적 재료를 가공. 형성하여 시각적으로 표현한 결과이며
기술에서부터 형태 짓는 것에 대한 모든일을 광범위하게 포함하고 있다.

입체조형, 입체디자인, 조형실기, 조형구성 등으로 불리우며 학습되고 있다.

창조적 표현활동을 형성하는 조형예술은 새로운 시각형식에 대한 가능성의 탐구이며 직관력, 계획력, 발전력, 독창력이 무엇보다 요구되는 분야이며 감각을 수학적 개념과 형태로서 파악하고자 시도하며 자연의 재료 연구 및 관찰과 시각표현이라는 3차원의 실현으로
해석하려고 시도하였다.

1. 2차원 → 평면
3차원 → 입체표현(입방체)
4차원 → 빛(공간에 어떻게 활용할것인가?)